'비서진' 이서진, "어머니가 '있는 집 자식이라 다르다'고 남진 선생님 항상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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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어머니의 말을 빌려 남진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내껜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남진의 매니저가 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 스타를 만나기 전 이서진은 김광규에게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 칭찬을 항상 하신다"라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뭐라고 칭찬을 하시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있는 집 자식이라 다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우리 집도 늘 듣는데. 없는 집 자식이라 다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의 마이 스타는 1940년대 보기 힘든 돌상을 받았던 남진. 그는 목포의 있는 집에서 태어나 1965년 데뷔한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로 불리는 존경받는 가요계의 큰 어른이라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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