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주장하는 무인기 대한 진상을 조사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어제(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조사를 마친 경찰은 용의자의 구체적인 신원 등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한 언론에선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하는 한 대학원생의 인터뷰가 보도됐는데, 이 대학원생은 북한 평산군에 위치한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려고 지난 9월부터 세 차례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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