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첫날 공동 3위…그린 밖에서 깔끔한 버디 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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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김성현 선수가 첫날 7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그린 밖에서 집어넣은 깔끔한 버디 퍼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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