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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돈 없어" "햄버거도 못 사" '자산 3조' 유튜버 말에 우르르 몰려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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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규모가 26억 달러(약 3조 8000억 원)로 파악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개인 통장에는 현금이 거의 없다" "햄버거도 못 산다"라고 밝혀 온라인에서 논쟁이 불거졌습니다.

현장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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