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르노코리아가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모델인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 '필랑트'를 선보였습니다.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공간성을 결합한 필랑트는 차체 길이가 4천915밀리미터로, 앞서 출시된 그랑 콜레오스보다 100밀리미터 이상 커졌고, 차고는 낮아져 쿠페형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최고 출력은 250마력 수준이며, 연비 효율과 전기 주행 비중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르노코리아는 필랑트를 시작으로 오로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신차 출시를 이어가며, 비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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