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올해 글로벌 완성차 시장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52개국의 완성차 판매량은 9천71만 대로, 작년보다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중국이 가장 큰 시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과 인도, 일본도 완만한 흐름이 전망됐습니다.
다만, 중·일 갈등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올해 성장률이 2.2%대에 머물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내는 내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수출과 생산은 작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