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만나는 이민성 감독 "태극마크에 부끄럽지 않도록"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이민성 한국 U-23 축구 대표팀 감독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치르는 중인 이민성호가 호주와 4강 진출을 다툽니다.

한국과 호주의 8강전은 오는 18일 새벽 0시 30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이민성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호주는 조직력과 공수 밸런스가 좋으며 피지컬 면에서도 강한 팀"이라면서, "팀 전체가 잘 준비해서 태극마크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이 8강에서 호주를 꺾는다면 일본-요르단전 승자와 4강에서 만나게 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