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히트곡 '굿 굿바이'로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하는 퍼펙트 올킬을 가장 많이 달성한 국내 가수가 됐습니다.
온라인 순위 통합 집계 사이트 아이차트는 멜론과 유튜브 뮤직, 지니 등 국내 주요 6개 음원 플랫폼 인기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하고, 자체 순위에도 정상에 오른 경우 1시간에 1번씩 퍼펙트 올킬을 부여합니다.
어제(13일) 아이차트는 굿 굿바이가 지난해 11월 30일 첫 퍼펙트 올킬을 달성한 뒤 어제 낮 12시 656회의 퍼펙트 올킬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655회 퍼펙트 올킬을 기록한 뉴진스의 디토와 610회를 달성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굿 굿바이는 지난해 11월 배우 박정민 씨와 함께한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가 큰 화제를 모으며 순위가 급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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