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지난해 박물관 문화상품의 매출액이 역대 최고 기록인 413억 3천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풍으로 영화 속 캐릭터를 닮은 까치 호랑이 배지가 약 9만 개 팔렸는데, 재단은 밀라노 동계올림픽 등과 연계해 세계 진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지난해 박물관 문화상품의 매출액이 역대 최고 기록인 413억 3천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풍으로 영화 속 캐릭터를 닮은 까치 호랑이 배지가 약 9만 개 팔렸는데, 재단은 밀라노 동계올림픽 등과 연계해 세계 진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