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오늘(13일) 오전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전 15분 가량 취재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전 목사는 이 자리에서 자신은 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전 목사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다가 순간 '버럭'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윤태호,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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