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형광 코치
프로야구 kt wiz는 주형광, 백승룡, 이영수, 최용제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에 몸담았던 주형광 코치는 kt 재활군 코치로 2026시즌을 시작합니다.
주형광 코치는 1994년부터 2007년까지 롯데에서만 뛰었고 은퇴 뒤에도 주로 롯데에서 코치 생활을 했습니다.
주 코치가 롯데를 제외한 다른 프로야구팀에서 지도자로 활동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백승룡 코치는 육성군 수비 코치, 이영수 코치는 육성군 타격 코치, 최용제 코치는 육성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습니다.
2025시즌 2군 작전·주루 코치로 활동했던 김호 코치는 1군 퀄리티 컨트롤(QC) 코치로 이동했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kt 선수들을 지도했던 김연훈, 곽정철 코치는 각각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로 팀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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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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