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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박정민, '휴민트'서 류승완 감독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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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 박정민 씨가 신작 휴민트로 류승완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췄습니다.

류승완 감독은 두 배우가 이번 영화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과장, 정보원이 희생된 게 처음인가?]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격돌하는 액션 영화입니다.

국정원 요원 조 과장이 희생된 정보원의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조 과장 역을 맡은 조인성 씨는 이국적인 풍경과 배우들의 각기 다른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라고 소개했습니다.

조인성 씨는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췄고요,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한 박정민 씨는 밀수에 이어 류 감독과 두 번째 만남입니다.

감독은 밀수 촬영이 끝나고 두 사람을 전면에 내세워 영화를 찍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고 합니다.

두 배우가 스크린에서 매력을 한껏 뽐내게 하고 싶었다면서, 배역 이름도 두 배우의 성을 따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잇츠뉴 It's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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