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경찰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교육부 5급 사무관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관련 사안을 통보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