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사고 후 전복된 차량
오늘(12일) 낮 1시 반쯤 충남 부여군 서천공주고속도로 서천 방향 동서천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충격완화 장치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30대 운전자는 경찰에 "자율주행 기능으로 운전하다가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차량은 현대 코나 전기차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2) 기능 등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고속도로 폐쇄회로(CC)TV 영상 갈무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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