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내 무소속 강선우 의원실.
경찰이 1억 원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을 출국금지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12일) 정례 간담회에서 강 의원과 남모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김 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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