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자사를 통한 주식 결제대금이 601조 4천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전년 483조 4천억 원 대비 24.4% 증가한 규모입니다.
하루 평균 주식 결제대금은 2조 5천억 원입니다.
세부적으로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265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2% 증가했고,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335조 7천억 원으로 26.2% 늘어났습니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는 거래소가 개설한 장내시장에서 증권사 간의 주식과 대금의 결제를,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는 상장증권 위탁매매에 따른 증권사와 그 고객인 기관투자자 간의 주식·대금의 결제를 일컫습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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