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미통위, 미국 네바다주와 정책 협력 논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을 계기로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과 네바다주 방송협회를 방문, 인공지능(AI) 이용자 보호 등 방송통신 및 미디어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승한 시장조사심의관 등 출장단은 현지 시간 어제(8일), 네바다주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 경제청장과 면담을 갖고 AI 활용과 허위·조작 정보 대응 등 이용자 보호 전반에 대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미치 팍스 네바다주 방송협회장 및 지역방송사 대표들과 회담을 갖고 신뢰할 수 있는 공적 정보와 재난·공익 정보를 전달하는 방송의 핵심 역할, 차세대 방송 기술 등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습니다.
(사진=방미통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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