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검사관이 본다…수입식품·이물까지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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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기반 수입식품 위험예측 시스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 AI 기술을 본격 도입해 국민 먹거리 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합니다.

우선 'AI 수입식품 검사관'은 수입 정보와 해외 위해 정보를 융합한 빅데이터를 학습해, 부적합 가능성이 높은 식품을 통관 과정에서 자동으로 선별해 정밀 검사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식육 가공 과정에서 주삿바늘이나 고름, 플라스틱 같은 이물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AI 이물조사관' 기술도 현장에 보급해 검사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아울러 기상 정보와 안전 관리 데이터를 분석해 살모넬라 등 주요 위해 요소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식품위해예측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정보를 일기예보처럼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방침입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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