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은 오늘(8일)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를 비롯해 신규 입단과 개편식을 갖고 전력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소총 종목에는 반효진을 비롯해 최가혜 선수와 손성철 코치가 새로 합류했고, 권총 종목에는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이건혁, 스키트 종목은 고근오 선수가 입단했습니다.
공단 측은 우수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이 강화된 만큼, 내년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힘쓸 계획입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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