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핵심 인물들이 메신저를 재가입하거나 휴대전화를 교체한 정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은 어젯(7일)밤 텔레그램에 재가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연루된 이 모 동작구의원 역시 최근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전화에서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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