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통진읍 공장 화재로 30대 중상…"위험물 배합하다가 불"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소방차

오늘(8일) 오전 1시 37분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인 A(32) 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자동 소화장치가 작동하면서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와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