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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신작 '굿 포츈'서 연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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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사 가브리엘입니다. 당신을 구하러 왔습니다. (네?)]

영화 존 윅과 매트릭스 시리즈로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키아누 리브스가 새 영화 굿 포츈에서 천사 가브리엘로 변신했습니다.

어제(7일) 개봉한 굿 포츈은 초짜 천사 가브리엘이 여러 일을 전전하는 아지와 백만장자 제프의 삶을 맞바꾼 대가로 인간이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선의로 시작된 가브리엘의 행동은 인간들의 세상을 어지럽히게 되고, 갑자기 인간이 된 가브리엘이 생활 전선에 뛰어들게 되며 겪는 여러 상황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영화로,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 등이 출연합니다.

(화면출처 : Noori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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