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대기업 총수 일가, 3·4세대 외국 국적 증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제 365]

대기업 총수 일가 가운데 외국 국적자 비율이 3·4세대에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조사 대상 580여 명 중 외국 국적자는 7%, 하지만 창업주와 2세대는 외국 국적 비율이 1%대였던 반면, 자녀 세대인 3·4세대에서는 9%를 넘었습니다.

외국 국적자 대부분은 미국 국적이었고, 이 가운데 4명 중 1명꼴로 실제 경영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기업별로는 고려아연이 가장 많았고, SK, LS, 효성, CJ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총수 일가의 국적 구성도 세대교체와 함께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경제 365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