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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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 장중 4,600선을 돌파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실적 기대가 이어지며 삼성전자는 처음으로 14만 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도 장중 7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8천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올해 첫 거래일에 4,300을 넘어선 이후에 오늘(7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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