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혈동 버섯 재배 창고 화재
어젯(5일)밤 11시 50분쯤 강원 태백시 혈동의 한 버섯 재배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창고 1동과 집기류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목난로 연통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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