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번쩍 들고 대화까지…'1집 1로봇' 시대 올까


동영상 표시하기

정말 영화에서 본 것처럼 1가정 1로봇 시대가 오는 걸까요.

중국의 가정용 반려로봇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꼭 영화 월-E에 나왔던 귀여운 로봇을 보는 것 같네요.

중국에서 선보인 반려 로봇입니다.

하부의 트랙 설계를 통해 잔디나 자갈 같은 험로와 경사로도 거뜬히 주행할 수 있다는데요.

최대 50kg까지 물건 운반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또 함께 출시된 높이 38cm의 아담한 인간형 로봇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인공지능 대화 기능을 제공하며 낙상 감지, 실내 모니터링 기능 등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두 로봇들은 올해 1분기 미국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데요.

과연 일상을 파고드는 반려 로봇으로 가정의 새로운 구성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광고 영역

(화면출처 : 유튜브 @zeroth_official, X @zeroth_2025, @ChinaTechTren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