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상

[바로이뉴스] "제가 오래전부터 팬입니다" 김혜경-펑리위안 여사 차담회


동영상 표시하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맞춰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시 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친교를 다졌습니다.

김 여사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담회에서, 경주 APEC에 시 주석이 올 때 펑 여사도 올 줄 알고 기대했는데 오지 않아 서운했다며 오래전부터 팬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장 전해드립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취재 : 이병주·김남성 / 영상편집 : 정용희 /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뉴스영상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