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종자저장고 명칭, '시드큐브'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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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종자원

국립종자원은 종자검정연구센터 내 종자저장고의 공식 명칭을 '시드큐브'(Seed Cube)로 확정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시드큐브'는 씨앗(Seed)이 가진 생명의 가능성을 가장 안정적이고 완결된 구조인 큐브(Cube)에 담아 미래 세대까지 안전하게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명칭은 온라인 국민 참여 투표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국립종자원 종자검정연구센터는 지난 2014년 설립 이후 국내 유통 종자의 품질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기술 연구를 수행해 온 전문기관입니다.

'시드큐브'는 센터의 기능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시설로, 1천344개 작물과 5만 1천287점의 종자가 보관돼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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