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AI 기반 경마 운영 혁신 등 4대 핵심 과제 제시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한국마사회는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아 4대 핵심 과제를 정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2026년 인공지능(AI) 기반 경마 운영 혁신, 안전 경영의 완전한 정착, 영천 경마장의 성공적 개장, 경마 산업 규제 개선을 4가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며 "경마 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국민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환 회장은 "60년 만에 맞이하는 붉은 말의 해는 새로운 도약의 해"라며 "우리도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달리는 공공기관,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혁신기관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