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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공습 직전 뜻밖 급증…"또 적중했다"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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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지수'라고 들어보셨나요.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을 앞두고 국방부 건물인 펜타곤 근처 피자 가게에 주문량이 급증하는 현상이 다시 한번 포착됐습니다.

미국 워싱턴DC 펜타곤 인근 피자 배달 동향을 추적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입니다.

이 계정에 따르면 현지 시간 3일 새벽 피자 배달의 주문이 일시적으로 폭주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 작전 발표 시간과 맞물리는데요.

미국 주요 안보기관 근처 피자집에 주문이 몰리면 전쟁이나 비상 상황이 발생한다는 이른바 피자 지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직원들이 철야 근무를 하게 되겠죠.

그리고 가장 빠르게 식사를 해결할 방법이 바로 배달 피자라는 논리입니다.

공식 통계나 분석 지표는 아니지만 여러 차례 실제 사건과 맞물리며 온라인상에서 회자돼 왔습니다.

지난해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 당시에도 비슷한 현상은 반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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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출처 : X (PenPizza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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