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다대동 아파트 옥상 화재 모습
오늘(4일) 저녁 6시 반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있는 25층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등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옥상에 있는 배기 덕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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