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연기 다량 발생·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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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소방차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의 한 2층 목조 건물에서 오늘(2일) 오후 6시 8분쯤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불길을 진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이 불로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종로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고 통행을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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