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T-50 항공기 비상착륙하다 전복…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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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50 훈련기(공군)

공군은 오늘(2일) 오후 2시 반쯤 광주기지 소속 T-50 항공기가 비행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져 비상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광주기지에 착륙해 활주하다 전복했고, 조종사 2명은 무사하다고 공군은 전했습니다.

공군은 박기완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사진=록히드마틴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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