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새해 개장식을 열고 올해 첫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정은보 이사장은 개장식사를 통해 "글로벌 자본시장의 경쟁 환경 급변에 대응해 거래시간을 연장하고, 단계적으로 24시간 거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불공정 거래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을 추진해 주가 조작은 반드시 적발되고 한 번 적발되면 패가망신한다는 점을 시장이 온전히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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