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오늘(1일) 새벽 0시쯤 충북 음성군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250명, 장비 44대를 투입해 약 3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건물 6동 중 3동이 전소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