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관중 앞 '서브 에이스'…승리 이끈 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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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경기에 올 시즌 처음으로 만원 관중이 들어찼습니다.

흥국생명 이다현 선수가 친정팀 현대건설을 상대로 결정적인 서브 에이스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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