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폐기물 창고 화재
오늘(31일) 오후 4시 30분쯤 광주 서구 덕흥동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창고에 있던 노동자 7명이 모두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4시 5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창고 내부에 알루미늄 등 불이 잘 꺼지지 않는 폐기물이 많아 완진까지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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