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하키 아시아컵 준우승…최우수 골키퍼에 김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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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컵에서 준우승했습니다.

한국은 인도 라즈기르에서 열린 남자하키 아시아컵 대회 마지막 날 강호 인도와 결승에서 4대1로 졌습니다.

직전 대회인 2022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우리나라는 세계 최강 중 하나인 개최국 인도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는 4대0으로 끌려가던 4쿼터 손다인(성남시청)이 한 골을 만회했습니다.

김재한(성남시청)은 대회 최우수 골키퍼에 선정됐습니다.

인도가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냈고, 한국 등 2위부터 6위까지 팀들이 2026년 월드컵 예선에 나가게 됐습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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