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에서 상의를 벗은 채 앉아 있는 민폐 승객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50~60대로 보이는 남성이 KTX 맨 앞 좌석에 상의를 벗은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벗어둔 상의는 발치에 놓여 있었고, 신발도 벗은 상태였는데요. 누리꾼들은 경악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이혜림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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