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추락 사고로 근로자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23일) 오전 9시쯤 경기 파주 와동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난간 설치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 A 씨와 50대 남성 B 씨가 약 6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B 씨가 골절상, A 씨가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작업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