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만 명 넘을 수도"…미얀마 강진 왜 피해 컸나


동영상 표시하기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광고 영역

--------------------------------------------

● 원자폭탄 334개 위력

홍태경 /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미얀마, 지진 자주 발생‥과거 강진도 2차례 발생"

"진원 깊이 얕고 지진 규모 커‥만달레이 도심 직격"

방콕서도 빌딩 붕괴

홍태경 /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방콕, 고층 건물 위주 피해‥저주파 에너지 영향"

"저주파 에너지, 먼 거리에도 강하게 전달될 수 있어"

"사가잉 단층, 일부 구간만 갈라져‥여진 수년간 이어질 가능성"

● 40도 폭염에 ‘맨손’ 구조

홍태경 /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만달레이, 이미 인프라 폐허‥인명 구조 쉽지 않을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