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임종훈' 환상의 호흡으로 올해 첫 혼복 우승 하성룡 기자 입력 2025.03.30 20:48 수정 2025.03.30 20:48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 임종훈 선수가 다시 한번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올해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 SBS 8 뉴스 - 전체 영상 시청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