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지도부가 24일 경남 창녕군 창녕군민체육관에 마련된 '산청군 산불진화대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분향에는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박상웅 의원, 성낙인 창녕군수, 안병구 밀양시장, 오태완 의령군수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특별위원회는 오늘(27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최근 산불 확산 사태 관련 대책을 논의합니다.
특위는 회의에서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는 산불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지원 대책과 재발 방지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도 참석합니다.
특위 위원장으로는 임명된 이만희 의원을 비롯해 서천호·박성민·김선교·조은희·이성권·정희용·서명옥·최은석·이달희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권 원내대표는 어제 "국민의힘은 즉시 산불 대응 비상 체제에 돌입한다"며 특위 구성 방침을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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