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5월 13∼15일 포항에서 KT와 홈 3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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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

2025년에도 포항에서 프로야구 경기가 열립니다.

KBO는 오늘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5월 13∼15일 KT와 삼성의 경기 장소를 포항으로 변경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은 2012년부터 포항을 '제2구장'으로 활용해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동선을 최소화했던 2020∼2021시즌에는 포항을 찾지 않았지만, 2022년부터 다시 포항 경기를 열고 있습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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