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일리노이주 소매점의 구인 간판
미 노동부는 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5만 1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1월에 12만 5천 명이 늘어난 것보다는 증가 폭이 확대됐지만,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7만 1천 명에는 못 미쳤습니다.
2월 실업률은 4.1%로 1월의 4.0%에서 상승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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