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사 돼지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제(27일) 오후 8시 45분쯤 충북 음성군 생극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축사에 있던 돼지 3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축사 내부 274㎡를 태워 소방당국 추산 1억 4천6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