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월 2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야권은 '명태균 특검법'을 표결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오늘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명태균 특검법은 12.3 내란의 내막을 밝힐 열쇠"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의원 중 양심이 살아 있는 의원이 몇이나 되는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며 "국우 범죄 정당으로 퇴락할지,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줄지 직접 선택하라"고 말했습니다.
(구성: 조지현 영상편집: 소지혜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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