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늘(26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한 드라마 소품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여 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진압인력 80여 명 등을 투입해 약 50분 만에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다행히 내부에 있던 사람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전해집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