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항공기 운항 차질…2편 결항·82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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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오늘(6일) 낮 2시쯤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수도권과 충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오늘 저녁 6시 기준으로 예정된 항공편 가운데 2편이 기상 악화로 취소됐습니다.

출발 공항 기준으로 원주 1편, 제주 1편입니다.

지연된 항공편은 총 82편으로 집계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은 오후 4시 30분 기준 1천236편 중 2편이 기상 악화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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