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12.3 비상계엄 당일, 윤 대통령이 '싹 다 잡아들이라'고 전화로 지시한 뒤 여인형 당시 방첩사령관이 '체포 명단'을 불러줬다고 진술해 왔습니다.
어제 (2월 4일) 헌재 탄핵심판 변론기일에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모두 증인으로 출석했는데요, 홍장원 1차장의 '체포 명단' 진술에 대해 여인형 전 사령관은 어떤 주장을 내놨을까요? 현장영상입니다.
(구성 : 조지현 / 영상편집 : 소지혜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